|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감정의발견
- 프레즌스
- 정지현코치
- 정지현북리뷰
- 알렉스안도릴
- 코칭추천책
- 정신분석
- 경험의멸종
- 아이가없는집
- 율리아스타르크시리즈
- 코칭에세이
- 김영하북클럽
- 모닝페이지
- 코칭자격
- 코칭경영원
- 코칭컬럼
- 디팩초프라
- 영성코칭
- 마음챙김
- 코칭심리
- StrengthFinder
- ICF
- 북리뷰
- 소크라테스익스프레스
- 당신이잘되면좋겠습니다
- 킬러문항킬러킬러
- 책추천
- 국제코치연맹
- 크리스틴로젠
- 완전한행복
- Today
- Total
목록Input/일상의 배움 (3)
코칭발전소
2025년이 끝에 다다랐다. 올 연말은 모임이 거의 없었기에.. 혼자서라도 한 해를 셀프로 성찰해본다. 2025년 10대 뉴스와 성찰 1. 호스트로서의 여행 & 게스트로서의 여행7월에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70대 엄마, 10대 딸, 5살 조카와 함께. 예상은 했지만 무척 고되었다. 누구도 원하지 않았지만, 3대를 잘 이끌고 다녀야 한다는, 최고로 좋은 것들을 경험해주고 싶은 책임감이 가득했다. 몸은 고되어도 중간에 끼어 엄마의 조수역할을 자처한 중학생 딸이 꽤 어른스럽게 느껴져 기쁘기도 했다. 호스트로서의 여행은 당분간 쉬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후 12월에는 남편이 모든걸 떠맡은 게스트로서의 여행을 일본으로 다녀왔다. 그저 따라다니기만 한, 완벽한 게스트로서의 여행. 남편의 노고와 사랑이 느껴졌다. ..
2025년 6월 28일 토요일 한국코칭심리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열린 날.올해는 줌으로 열렸다. 더운데 잘되었다. 편하게 듣는 날도 있는 날을 마련해주신 운영진께 감사하다. 학술대회를 지난 3년간 꼬박 참석한 것 같은데 늘 오는 사람들이 있다.우리 랩 사람들도 보이고, 익숙한 이름과 얼굴에서 이미 내적 친밀감이 커졌으나 온라인의 한계겠지.온라인으로 하면, 오프라인이 고프고, 오프라인으로 만나면, 온라인이 고프고 희안하네 다른 일정이 있어 제대로 된 강의는 오전 강의뿐이었다.손영우 교수님의 '직업적 소명의 심리학적 이해'직업적 소명(calling): 단순한 직업이나 생계 수단을 넘어, 개인이 자신의 일에서 깊은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타인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는 내적 동기(GPT 정의)2..
3월이 되면 으레 봄이 시작되는 줄로만 아는, 그러나 매서운 꽃샘추위로 '아 맞다. 아직은 아니구나'를 40년 마다 깨닫는 그런 날.. 아침 찬바람을 이겨내고, 참석한 학회! 코치들이 있는 커뮤니티는 어딜 가도 좋다. 예전에 다른 전공 학회에 갔다가 그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경험하고, 나랑 너무 안맞다고 느꼈는데, 이곳은 일단 모두가 심리학이 베이스인 사람들인데다, '코칭'으로 한 뜻을 모인 데다 보니 다른 어떤 학회보다 긍정성이 높은 곳이다. 강의 내용 요약 1. 코칭심리의 미래: 탁진국 교수님 한국에서 코칭심리학을 시작하셨던 라떼 시절의 이야기, 회원수와 동향을 다룬 현재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더 신경써야 할 미래의 이야기까지.. 교수님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 심리학 공부했으면,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