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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발전소
[북리뷰] 쓰기의 미래 (나오미 배런)
반강제적으로(?) AI 관련 콘텐츠를 많이 접하는 시기다. 미디어에서는 코칭이나 심리상담이 AI로 대체되기 어려운 직업으로 인용하지만, AI가 충분한 공감을 표현하고, 놀라운 통찰력을 준다는 것에 이미 동의하고 있다. 나는 'AI가 코칭을 대체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솔직히 놀랍지는 않다. AI 답은 평소에 자기 생각이었으며(코칭의 원래 철학은 '당신에게 답이 있다'이다), 그게 화면에 콕콕 찍혀 나오는 것이 마치 의미에 집착하는 인간인 우리가 AI를 의인화하는 호들갑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AI의 답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그것을 내 삶에 적용하는 문제는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중요한 건 “AI의 답변이 뭐였는가" 보다 “내가 속한 집단의 사람들이 그 답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이다. 그래서..
Input/북 챌린지
2026. 2. 11. 15:41
